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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X큐버스!

이상한섹계 | 엔드렌 | 1,000원 구매
0 0 18 2 0 5 2025-02-25
#미인공 #울보공 #짝사랑공 #몽마공 #미남수 #무자각수 소꿉친구인 연화와 휘영. 어느 날, 연화가 충격적인 고백을 해온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X큐버스라는 것! 그것도 모자라 지금껏 휘영을 짝사랑해왔다는 것! 그런데 고백 멘트가 이상하다. '나랑, 나랑…… XX해 줘.' <본문 중> 내가 지켜주던 이연화. 지켜줘야 했던 그런 이연화가 어제 고백을 했다. "좋아해." "뭐?" "나랑, 나랑……." 이어진 말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유례없는 고백 멘트였다. XX, 세상에 어떤 사람이 너랑 XX하고 싶다면서 고백을 해? 그것도 눈이 펑펑 내리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말이다. 하여간 가끔씩 엉뚱하던 놈이 제대로 일을 쳤다. 배은망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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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무른 애정에 기대어

드소레드 | 엔드렌 | 1,000원 구매
0 0 26 3 0 9 2025-02-17
#순정남 #집착녀 #상처녀 #이야기중심 마녀 엘리와 용사 시네트. 그들은 소꿉친구였다. 엘리가 변하기 전까지는. [본문 중] "안아줘." 그는 천천히 엘리의 곁으로 다가와 엘리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얼음처럼 차가운 몸이 엘리와 맞붙었다. 일정하게 고동하는 심장 소리를 들으며 엘리는 그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그를 끌어안을 때 스미는 향은 언제나 달콤했다. 숨을 가득 들이마신 엘리의 볼은 상기되어 있었다. 반면 그의 몸은 싸늘했다. 엘리는 조심스럽게 얼굴을 들었다. 가라앉은 눈동자가 자신을 향하고 있었다. "이제 키스할까?" 엘리가 양팔을 그의 목에 둘렀다. 곧 허리가 그러안겼다. 틈 없이 밀착된 몸뚱어리 위로는 서로의 입술이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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